| 뭐 원래는 한참 전에 도착했습니다만, 여러 바쁜 제 사정상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일단 소감은 매우매우 기쁘다는 것 밖에는;; 그럼 한번 구글 애드센스의 수익 수표는 어떻게 생겨먹어서 오는건지 소개하죠. 택배비가 너무 비싸 위험해도 그냥 우편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8월 25일날 보냈는데, 아마도 오는데 일주일 약간 더 걸린것 같습니다. 편지봉투의 모양은 이러합니다. 윗부분의 지저분한 것은 편지봉투가 뜯긴 흔적이고, 검은색 체크 무늬는 편지봉투의 안쪽 색깔입니다. (이 체크무늬는 위조방지?) 중간에는 받는 사람의 주소와 개인정보가 쓰여있습니다. 두 번째로, 편지봉투 안의 내용물 앞면입니다.위쪽 부분에는 뭐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러 개인정보와 수익금액수가 표시되어있습니다. 아래 부분이 우리가 진정 원하는 수표입니다! 초록색 선 바로 위에 점선이 쳐져있어 뜯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뜯어내야지 하나의 수표가 됩니다. 한국의 수표를 생각하고 있었던 탓인지 이건 뭐 부르마블 돈도 아니고 그냥 보통 종이 느낌이더군요;(물론 위조방지가 되어있겠지만) 뭐, 이 정도의 간략한 설명 밖에 할 게 없네요. 뒷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맨 아래쪽에 수표부분 빼놓고는 텅텅~ 참고1. 환전은 어디서?이 구글수표를 어디서 환전해야 할지 많은 고민이 생겼더랍니다.그래서 수표를 자세히 봤더니 씨티은행이라고 써있더군요. 하지만, 어느 은행에서든 환전이 가능합니다. 다만, 은행마다 수수료가 다릅니다. 500달러 이하일 때는 기업은행인가 신한은행인가가 가장 저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2. 환전 신청하면 바로 돈으로 바꿔주나요?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1) 추심 후 지급 : 내가 받은 수표를 다시 씨티은행 본점으로 보내 심사 후 돈을 (기업)은행에 보내준 뒤 지급. 2) 지급 후 추심 : 지급을 먼저 한 후 씨티은행 본점으로 보내 심사합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추심 후 지금하게됩니다.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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