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피카나 사의 딸기라떼. 집으로 오는 길에 '인더라인'이라는 듣보잡 편의점에서 구입했습니다. 맛은 뭐랄까... 새콤달콤 딸기맛을 액체화시킨 듯... 딸기맛과 메론맛이 있었는데 필자는 딸기를 좋아해서 딸기맛을 먹었습니다. 메론맛은 어떤 맛일지 토나오는 상상이군요. P.S.1. 편의점 들어가니 주인 부부가 부부싸움 중.. (내용은 "남편이 집에 오면 컴퓨터만 붙들고 있는다") P.S.2. 편의점에서 딸기라떼 계산 중 주인 아저씨가 "겨우 그거 먹으러 오셨어요?".... 인더라인 편의점. 절대 안갈랍니다. 직원 교육을 어떻게 하는건지... (간판에 굴림체를 사용한 것 부터 마음에 안들었덜라는)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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