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고사를 마치고졸업고사를 마쳤습니다.덕분에 얼마간 블로그 관리는 손도 못 대고 있었더라죠. 전체적 난이도는 최악으로 어려움주1. 시험이 끝났으므로 또 언제나 그렇듯이 컴퓨터로 뻘짓을 해볼 작정입니다. 제가 테크노트라는 홈페이지 빌더툴을 알게되버렸으므로 당연한 결과일까요? 새로운 시도주2테크노트라는 툴과 더불어 XpressEngine을 이용한 [텍스타일]이라는 블로그 툴도 알게되었습니다.텍스트큐브는 검색엔진최적화도 상당히 빠르고 다음과 연계가 되는지 검색률이 높아서 좋긴하지만, 글을 쓸 때마다 에디터에 대해 상당히 불만이 많았습니다. 그런고로, 이번에 두 툴을 설치해서 시험해보고 갈아탈지 여부를 결정할 것 같습니다. 테크노트는 아마도 제가 갈아타지 않는다고 해도, 질문게시판에 쓰이게 될 듯한 느낌도 들긴 합니다. 또 하나, 이번 시험을 끝마치고 나서, 즉 이 글을 쓰고 난 이후부터 문체를 조금 바꿀 예정입니다. 저는 항상 존댓말주3을 사용했으나, 그것이 제가 깔끔한 글을 쓰는 데 걸리적거리는 요소 중 하나이며, 글을 쓰는데 걸리는 시간을 굉장히 증가시키는 요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결론뭐 일단은 주말동안 이 짓들 해보려고 합니다."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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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comments rss (+댓글 쓰러가기)별로다.
그 툴 자체가 별로라는 것이 아니고, 나에게 안 맞는다는 것이다.
시간이 많지 않은 나에게 역시 게시판 형은 맞지 않는 듯
또한 스킨도 5가지 밖에 없는 처참한 상황이기에 사용이 불가능했다.
대신 톡플러스 메신저를 기존 게클에 달았으며, 게클의 글씨크기를 14px로 좀 더 시원시원하게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