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토클로버

최근 오랜만에 댓글이 달렸다.
댓글이 달린 글은 마우스 포인터 모양 바꾸기 (새 창으로 열기) 였다.

댓글 내용'저렇게 예쁜 마우스 포인터, 즉 커서파일을 어디서 구하냐'고 묻는 질문이었다.
물론 인터넷 검색으로 찾으면 되지만, 그 조차 귀찮아하는 우리네 네티즌들을 위해 이 글을 통해서 내가 직접 선정한 마우스 포인터들을 모아 배포하려고 한다.

저작권

물론 나도 이 마우스 포인터 모양들을 인터넷에서 받은 것이기 때문에 저작권은 나에게는 전혀 없고, 저작권은 내가 이 마우스 포인터 모양들을 구한 곳인 커서창고(http://user.chollian.net/~i9718019/)
에 있다는 것을 미리 밝혀두는 바이다.

다운로드 링크



적용 방법

여기서 다운로드 받은 마우스 포인터(커서) 파일을 시스템에 적용시키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마우스 포인터 모양 바꾸기

마우스 포인터 모음집1 에 수록된 포인터 모양 목록

먼저 일러둘 것이 있는데, 아래 미리보기 이미지의 화질이 좋지 않다는 것이다.
즉, 원래 포인터 커서 파일은 저 따위 화질이 아니라 훨씬 예쁘고, 깔끔하고, 보기 좋다는 것이다.
1. 강아지

단순히 강아지가 귀여워서 선정했다.

2. 돈(지폐 및 동전)

이 모양으로 해놓으면 왠지 배부르는 느낌일 듯 해서 골랐다.

3. 둘리

한국산 캐릭터가 진리이고, 둘리 형님이 짱먹고, 고길동 아찌가 츤데레라서 택했다.

4. 미소녀(우왕 굳!)

미소녀! I Want You!

5. 부르부르독

많이 보던 귀여운 놈이라 선택했다.

6. 소닉

소닉을 빼면 게임에 뭐가 더 있겠는가?

7. 역동적인 손모양

굉장히 마음에 든다.
현실적이면서도 마우스 포인터의 상태를 잘 알려주어 호감이 갔다.

8. 엽기 토끼

이것도 진리다. 이 엽기적인 토끼에 의해서 웃었던 날들이 기억나 택했다.

9. 워크래프트

워크래프트를 뺄 수는 없다.
그러나 유닛 이미지가 아니라 일러스트 이미지라서 아쉽긴 하다.

10. 쿠우

이제는 판매되지 않는 망한 제품의 마스코트 캐릭터였다.
그러나 내가 이 캐릭터가 유행할 당시 이 캐릭터의 패러디를 보고 뿜었던 기억이 있어 택했다.

11. 타래팬터

이름도 몰라, 성도 몰라, 어떤건지도 몰라, 다만 친근하고 만만해 보여서 선택했다.

12. 프린세스 메이커

오오오오오오오오!
미연시의 베이직 중의 베이직이며, 아직까지 많은 플레이어들을 보유한 엄청난 게임이다.
시리즈 자체가 굉장히 많이 나왔을 정도로 대단한 게임이다.

13. 해리포터 지팡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해리포터 빠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14. 크레이지 아케이드

초딩게임이라는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플레이어층을 지니고 있으며,
30년 후에도 남아있을 법한 게임이다.


15. 스타크래프트

한국에서 아직도 인기가 많고 진리 중의 진리, 베이직 중의 베이직인 게임이다.
그 컴을 버려야 하는지 아닌지를 이 스타크래프트의 실행가능유무로 따지는 관습도 있다.

++ 글자들에 설정하지도 않은 [굵게]설정이 적용이 되버리고, 글자배경(background)가 적용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이 글에서만)

이것은 내가 학교에서 IE주16를 가지고 작업했기 때문인 듯 하다.주2
양해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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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E6는 너무나 오래된 브라우저이기 때문에 웹표준에 매우 어긋나는 부분이 많기 때문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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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난리를 피우고 또 한동안 잠잠했던 DDos(디도스)공격이 이번 주말에 다시 재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신문기사가 나왔더군요.
물론 방송통신위원회에서도 공식 경고를 했으니, 어느 정도 믿을 만한 말이긴 합니다.

여기서 일단 조선일보에 실렸던 관련기사를 보시죠.
주말 디도스 공격 가능성
미 유명 사이트 피해 당해... 방통위 공식 경고

  지난달 7일 국내 주요 사이트를 마비시켜 인터넷 대란을 불러일으켰던 디도스공격이 이번 주말에도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방송통신위원회가 7일 공식 경고했다
<중략>
방통위는
지난 6일 트위터,페이스북,라이브저널 등 미국의 유명 인터넷 사이트들이 일제히 디도스 공격을 받아 서비스가 일시 중단되거나 속도가 느려지는 피해를 당했다

<이하 생략>
조선일보 김종호 기자

* 해당 기사에 대한 게토의 생각

 
물론 디도스를 억세게 때려맞은 대한민국에서 많이 쫄아있다는 것은 인정하나, 방통위가 공식 경고 까지 했다는 건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
6일 날 미국을 공격했던 공격자가 만약 우리나라를 공격한다면,
그것은 그 공격자가 저번의 공격자와 동일인이라는 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저번 디도스공격에 쓰였던 숙주컴퓨터는 포맷이 되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는 것은 숙주가 모두 손실되었다는 것이고,
그 사이에 다시 숙주를 만들어야 하는데,
시간상으로 넉넉치가 않습니다.

따라서 이번 주말에 디도스가 한국을 때릴 확률은 매우 적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데, 다시 한 번 우리를 겁내게 하는 단어인 디도스(DDos)가 무슨 뜻인지는 아시나요?
이미 신문과 뉴스 등의 매체를 통해 많이 접하셔서 대충은 알고 있으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대충 알아서는 완벽한 대비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이번에 한번 디도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합시다.

* 디도스(DDos)의 정의와 원리 


조선일보에서는 디도스를 아래와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DDos(디도스, 분산서비스거부)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저 설명으로만 봐서는 도통 무슨 소린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제 부터 정말 쉽게 정말 기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사람이 인터넷에서 필요한 정보를 보려면 필요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인터넷 페이지를 봐야합니다.
그런데 이 인터넷 페이지는 [서버]라는 대규모 컴퓨터 시스템에 저장이 되어있습니다.
즉, 사람이 www.getoclover.com/index.html 이라는 페이지를 볼 때는
위의 주소에 해당하는 페이지를 다운받으려고 서버에 요청을 합니다.
그리고 해당하는 페이지를(엄밀히 말하면, 파일을) 서버에서 다운로드 받게 해주고,
우리는 다운을 받습니다.
그 다운받은 페이지파일은 인터넷임시폴더라는 곳에 저장되고,
그 저장된 파일을 컴퓨터 웹브라우저(Internet Explorer 등)가 불러들입니다.
그리고 그 화면을 우리가 보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우리가 페이지파일을 받아올 때에는 [트래픽]이라는 것이 발생합니다.
이 트래픽은 우리가 특정 파일을 다운 받을 때 그 파일의 용량만큼 서버의 회선에 부담을 줍니다.
톨게이트에서 통과요금을 내는 것과 비슷한 개념으로 받아들이면 쉽습니다.

그런데 이 트래픽은 하루 단위로 할당량이 있습니다.
그 트래픽을 초과하게 되면 해당 서버에는 접속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또한, [서버]도 하나의 컴퓨터입니다.
갑자기 너무 많은 사람이 접속하게 되면, 갑자기 너무 많은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과 같이 됩니다.
따라서 소위 말하는 [렉]이 걸리게 되지요. 물론 속도가 느려지는 이유는 이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증상이 너무 심하면 서버 자체가 [다운]이 되어버립니다. (여기서의 다운은 다운로드의 다운이 아닌 넉다운의 다운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개념이자 이치를 하나의 취약점으로 만들어 버린것이 디도스 공격입니다.

일단 디도스 공격을 하고 싶은 공격자는 악성코드를 제작합니다.
악성코드에는 공격자가 원격으로 명령을 내린다음 그 명령을 수행하거나, 혹은 자체적으로 내장된 명령을 수행하는 기능을 첨부합니다.

디도스 공격자는 이 악성코드를 여러 경로(이메일, 불법다운로드사이트, P2P)를 이용하여 전파시키고,
악성코드 방지 기술이 없는 컴퓨터를 감염시킵니다.
이런 식으로 몇만개의 컴퓨터가 감염됬다고 칩시다.
이런 디도스 악성코드에 감염된 컴퓨터를 [숙주 컴퓨터] 또는 [좀비 컴퓨터]라고 합니다.
그리고 디도스 공격자는 방안에서 썩소를 지으며 원격으로 공격할 사이트나 서버를 지정합니다.

그러면 동시에 디도스악성코드에 감염된 몇만개의 컴퓨터가 동시에 특정 서버에 접속을 시도합니다.
그런데 이 접속하는 횟수는 시스템자원이 되는데까지 빠르게 여러번 접속을 합니다.
이 때문에 공격하는 도중의 숙주 컴퓨터는 속도가 현저하게 정말 못 써먹을 정도로 느려지는 것 입니다.

그렇게 되면 해당 페이지가 있는 서버는 몇억 몇조 번이 넘는 접속에 다운되어 버리게 되고,
결국은 접속불가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최대한 자세히 설명했는데 이해가 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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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효율적이고 완성도 높은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각종 사례분석, 사용자 특성 분석, 인터넷 동향 파악 등의 자료를 수집, 분석하여 홈페이지 제작에 반영해야 합니다.

2. 내용을 파악하기 쉽고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안정적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강조부분의 효과를 더욱 두드러지게 하면 좋습니다.

3. 플래시를 너무 많이 사용하거나 용량이 너무 큰 플래시를 사용하면 전송속도가 느려지고 트래픽 부하가 심하므로 필요 이상의 플래시는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4. 홈페이지의 전체적인 구조를 체계적으로 작성하여서, 전체 페이지의 흐름을 쉽게 파악 할 수 있게 하고 너무 많은 단계를 거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5. 홈페이지의 전체적인 형식과 구조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창조적이고 독특한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도록 해야합니다.

6. 무분별한 멀티미디어 파일의 사용(배경음악, 과도한 플래시)은 누구든 귀찮게 생각합니다. 특히 멈출 수 없는 배경 음악이나 불필요한 스크립트(효과)는 방문자들을 짜증나게 할 수 있습니다.

7. 일단 만들어 개방한 홈페이지는 자주 접속하여 최신의 자료로 올려주고 방문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도록 합니다.

8. 웹 호환성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웹 호환성을 지키지 않는 것은 거의 유일하게 우리나라 밖에 없습니다.) (최소한 2~3개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정상적으로 작동되어야 합니다.)

9. ActiveX를 되도록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ActiveX를 사용하면 웹 호환성을 지키지 않게 되는 것임은 물론, 방문자들을 귀찮게 할 수 있으며, 보안 취약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ActiveX는 21C에 절대적으로 없어져야 할 악중악 입니다.

10. 그림과 내용이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야 하며, 너무 많은 색을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 좋은 홈페이지
      디자인이 깔끔하고 메뉴와 내용이 잘 배치되어 있어 편안한 느낌을 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나쁜 홈페이지
      그림과 내용이 어지럽게 배치되어 있고 무분별한 색깔 지정으로 전체적인 통일감이 없다. 또한 관리 부족으로 거의 대부분의 링크가 깨져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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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게토클로버 시즌 2에서 안 가져왔던 글입니다.
이 동영상은 제가 제작한 것이 아니라 지금의 Nypa님이신 Kyao님께서 제작하여 저희 게토클로버에 올려주신 것입니다.

아 참, 니파님께서 이 동영상을 올려주실 때 한마디 남기고 가셨죠...
콘테라스트가 아니라 콘트레스트 입니다. 긴장한 나머지 오타를 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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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컴퓨터의 5대 특징


 1) 정확성 : 컴퓨터가 임의의 계산에서 산출하는 값은 정확하다는 뜻입니다.

 2) 신속성 : 컴퓨터가 임의의 계산에서의 값을 산출할 때의 속도가 매우 신속하다는 뜻입니다.

 3) 대용량성 : 컴퓨터가 저장할 수 있는 자료(DATA)의 양은 매우 크다는 뜻입니다.

 4) 범용성 : 범(凡)은 '모두, 다', 용(庸)은 '쓰다, 사용하다'의 의미로, 컴퓨터를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5) 호환성 : 호(互)는 '서로', 환(換)은 '바꾸다'의 의미로, 하나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여러 컴퓨터에서 교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2. GIGO(Garbage In Garbage Out)

 - 쓰레기(Garbage)가 들어가면 쓰레기가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 아무리 정확한 컴퓨터라도 '사람이 잘못된 자료를 입력하면 컴퓨터도 잘못된 결과를 출력하게 된다'는 컴퓨터의 수동성을 뜻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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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정의

05 19, 2009 21:08

* 글에 들어가기 전에...

- 보통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컴퓨터의 정의를 알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읽어만 보세요.
- 정보와 자료의 차이 정도는 알아둬야겠습니다.

1. 컴퓨터의 정의

- 컴퓨터(EDPS, Electronic Data Processing System)는 입력된 자료를 [프로그램]이라는 명령 순서에 따라 처리해서 그 결과를 사람이 알아볼 수 있도록 출력하는 [전자 자료 처리 시스템]입니다.
- 컴퓨터는 프로그램에 의해서 자동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ADPS(Automatic Data Processing System)]이라고도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Computer) = EDPS = ADPS

2. 컴퓨터를 컴퓨터라 부르는 이유

- 컴퓨터를 영어로 써보면 [Computer]가 되죠.
이 Computer은 [계산하다]라는 뜻을 가진 [Compute]라는 영어 단어에서 유래되었답니다.(어원)
- 컴퓨터는 계산이 많은 직업에서 전문적으로 계산을 하는 사름을 일컫는 말이었답니다.
그런데 그 작업을 현대에 와서 컴퓨터가 대신 하게 되었기 때문에 계산기를 컴퓨터라고 부르게 되었답니다.


3. 정보와 자료

- 자료(Data) : 관찰이나 측정을 통해 수집한 단순한 사실이나 결과값을 말합니다.
- 정보(Information) : 의사 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용한 것으로써, 자료를 가공한(처리한) 것을 의미합니다.

자료 -> 자료의 가공(처리) -> 정보 -> 정보의 습득 -> 의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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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령어 ipconfig/flushdns

아까전에 말씀드렸던 명령어는 DNS캐시를 삭제하는데 이용되는 명령어입니다.
참고로, 명령어라는 것은 cmd(command)창에서 사용해야한다는 말이겠지요?

DNS캐시 삭제를 하게되면 인터넷 임시폴더가 꽉 차 있을 때 임시폴더의 내용을 모두 삭제해주면 쾌적한 인터넷 속도를 즐길 수 있는 것과 같이 조금 더 빠른 인터넷 속도를 보여줍니다.

*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1. [시작] - [실행] - cmd 를 입력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거나 엔터를 쳐줍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CMD창이 보이게 됩니다. 검은색이라고 거부감 느끼지 마시고 ipconfig/flushdns 라고 쳐줍시다. 그리고 엔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엔터를 누르는 순간 dns캐시를 삭제를 시도하고 성공하거나 실패를 했을 시 특정 문자열을 내보냅니다.

성공했을 때의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패했을 때의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정도면 설명이 충분했는지 모르겠군요.
앞으로는 ipconfig을 ip주소 확인용으로만 쓰지 말고 dns캐시 제거하는 데에도 사용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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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5, 2009 22:45 05 5, 200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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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코덱의 중요성은 모두들 잘 알고있으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런고로 인터넷 상에서 수많은 코덱팩들이 개발되고 배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덱팩들에 따라서는 애드웨어 내지 스파이웨어를 같이 배포하는 경우도 있으며,
코덱팩 마다 포함하고 있는 코덱의 종류&양이 천차만별입니다.

위의 이유들로 어떤 코덱팩을 설치하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제가 여태껏 사용해본 코덱팩들 중 가장 깔끔하고 안전하며 다양한 코덱을 포함하고 있는 코덱팩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유틸의 간략한 소개

이름 : K-Lite Mega Codec Pack (케이라이트 메가 코덱팩)
제조국 : 외산(미국 쪽?)
한글 지원 여부 : 지원안함 (영어가 지원이 되니 상관 없을 듯)
특징 1 : 현재까지 가장 많은 코덱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됨.
특징 2 : 깨진 코덱을 탐지, 삭제한 뒤 깨끗하게 다시 설치해 줌.
특징 3 : Media Player Classic을 같이 설치할 수 있음(비추천)
지원운영체제 : Microsoft Windows 2000/ME/2003/XP/VISTA/7 (64Bit버전도 따로 제공되고 있음)
제작사 홈페이지 : http://codecguide.com

다운로드 받기

1. 제작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기(추천!/최신버전 다운로드 가능)
http://codecguide.com/download_kl.htm

2. 게토클로버에서 제공하는 스티큐브 위젯 이용(아래의 위젯을 보세요/4.5버전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운영자가 소개하는 최적의 설치법

1. 일단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실행해줍시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Next]버튼을 눌러줍시다.

3. 사용자 계약권 같은 것을 설명해주는 부분이나, 여기 있는 글을 다 정독해보시는 독종 네티즌분들은.... 없다고 가정하겠습니다;; [Next]버튼 클릭!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설치 경로를 지정해 주는 부분입니다. 보통의 사용자 분들은 그냥 [Next]버튼을 클릭해주시고, 만약 다른 폴더에 설치하고 싶으신 별난 분들은 [Browse]버튼을 눌러 경로를 지정해 주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설치할 요소들을 지정해 주는 부분입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부분은 사진에 항목을 정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기본설정으로 설치합니다.

2) 기본설정으로 설치하되, 미디어 플레이어 클래식은 설치하지 않습니다.

3) 재생만 할 분만 누르세요.

4) 재생만 할 분만 누르시되 플레이어 설치를 원치 않는 분만 누르세요.

5) 그냥 보통설정입니다.

6) 보통설정으로 설치하되, 플레이어 설치는 하지 않습니다

7) 설치할 수 있는 최대의 종류&양 코덱을 설치합니다. 인코딩 환경에도 최적화됩니다.

8) 설치할 수 있는 최대의 종류&양 코덱을 설치하되, 플레이어는 설치하지 않습니다.(추천!)

9) 필요한 하드디스크 공간을 알려주고 있네요.

6. 시작메뉴 폴더 이름을 지정해 주는 부분입니다. 별로 설명할 필요를 못 느끼겠군요.

[Next]버튼을 클릭해 줍시다.


7. 부가설정을 해주는 부분이 나오게 되는군요.

음. 너무 기네요. 귀찮습니다. 넘어가도록 하지요.

정 아쉽다면 한가지 알려드리지요.

요즘 멀티코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관계로 알려드립니다.

스크롤바를 아래의 스샷에서 보이는 정도로 내려주시게 되면, [Advanced ffdshow cofiguration]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서 첫 번째 항목인 [Use experimental multi-threaded H.264 decoder]에 체크를 해주게 되면 멀티코어를 쓰시는 분들이 H.264코덱으로 인코딩된 동영상을 재생(디코딩)할 때 멀티코어를 잘 사용하여 더욱 쾌적한 환경을 만들도록 해줍니다.

그 다음, [Next]버튼을 클릭해줍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8. 설치할 항목들이 제대로 설정되었는가를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확인을 다 하셨으면 [Install]버튼 클릭!


9. 설치가 되고 있으며, 진행률 그래프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깨진 코덱이 있으면 찾아내어 정상적으로 다시 설치해주는 기능이 있다고 했죠?

제 컴퓨터에도 깨진 코덱이 있었답니다.

깨진 코덱이 발견되면, [9]과정 중에 아래 스샷과 같은 메시지가 나오게 됩니다.

모르는 글자 막 나온다고 무서워하지 마시고 [예(Y)]버튼을 눌러줍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 드디어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Finish]버튼을 눌러 설치를 완료시키고, 혹시를 대비해서 컴퓨터를 한번 껏다 켜주면 완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작성 중 글 다 날려먹었습니다. 다행히 클립보드에 복사를 해두었지요.

한글에서 불러와서 다시 작업하니 줄간격이 이상하게 커져버리는군요.


뽀너스

아래의 글은 KLCP주1의 제작사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영문 소개서 입니다.

영어실력을 높이면서 KLCP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DO IT!

About the K-Lite Codec Pack

The K-Lite Codec Pack is a collection of DirectShow filters, VFW/ACM codecs, and tools. Codecs and DirectShow filters are needed for encoding and decoding audio and video formats. The K-Lite Codec Pack is designed as a user-friendly solution for playing all your audio and movie files. With the K-Lite Codec Pack you should be able to play all the popular audio and video formats and even several less common formats.

The K-Lite Codec Pack has a couple of major advantages compared to other codec packs:

  • It is updated frequently. So it is always up-to-date with the newest and/or best components.
  • All components have been carefully selected for specific purposes. It is not just a random bunch of stuff thrown together.
  • It is very user-friendly and easy to use.
  • Works great with Windows Media Player and Windows Media Center. But also with all other DirectShow players, such as Media Player Classic, BS.Player, ZoomPlayer, and others.
  • The installation is fully customizable, meaning that you are able to install just those components that you really want.
  • The pack has many options, which allows you to tweak it to your own specific needs and preferences.
  • Uninstallation removes everything that was installed by the pack. Including all registry keys. All changes are properly undone.
  • It is extremely easy to make a fully customized unattended installation with the integrated wizard.
  • It does not contain any codecs or filters that are known to be bad, buggy or unstable. In fact, the installer is able to detect and disable several known troublemakers.
  • It tries to avoid potential conflicts with other codecs installed on your computer. The installer is able to detect and remove over 100 different codec and filter packs.
  • The installer is able to detect broken codecs and filters on your system, and helps you to remove them.
  • It is a very complete package, containing everything you need to play your movies.
  • The pack has options to activate thumbnail generation in Windows Explorer for several popular video file formats, which are by default not thumbnailed in Explorer.
  • The pack automatically configures Media Center to recognize all common audio and video file formats, so that such files show up in your media library.
  • This pack has a huge user base. This means that problems are found and resolved quickly.
  • There are different variants of the pack. From very small to large.
  • The pack is suitable for both novice and expert users.


    Variants

    There are five variants of the K-Lite Codec Pack:

    The basic variant contains everything you need to play all the common video file formats. Such as AVI, MKV, MP4, OGM, and FLV. This pack is for those who like a small no-nonsense pack.

    The standard variant contains some additional features compared to the basic variant. It contains Media Player Classic, which is an excellent player for video files. It also has (better) support for playback of DVDs. This pack is recommended for the average user.

    The full variant has many additional features. It supports playback of several (lossless) audio formats. It contains VFW/ACM codecs that can be used for encoding. It has playback support for a few legacy audio and video formats. This package is suitable for power users.

    The corporate variant is a special version for use in a corporate environment. It is similar to the full variant, minus a few items, but almost just as powerful. It has a strong focus on open source software.

    The mega variant has almost the same contents as the full variant, but additionally contains Real Alternative and some extra VFW/ACM codecs.

    For detailed tables with comparisons of the abilities and contents of the different variants of the codec pack, have a look at the comparison of abilities and comparison of contents pages.

    To download the K-Lite Codec Pack, visit the download page.


    Compatible with Windows 2000, XP, 2003, Vista, and S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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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Lite Codec Pack 시리즈를 통틀어 이르는 약어.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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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아... 미루고 미루던 홈페이지 제작에 대해서 파헤쳐 볼 시간인 것 같군요.
일단 모든 홈페이지 제작자들이 가지고 있어야 할, 알아둬야할 개념인 [호스팅]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하죠.

호스팅은 쉽게 말해서 [자신의 공간을 가지는 행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호스팅계정은 [자신의 공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해 안가시죠? 정상이십니다.
-----------------------------------------------------------------------------------------------------------------------------
풀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인터넷 사이트를 들어가서 그 사이트에 나와있는 내용을 알아보는데에 필요한 과정들을 알아야 합니다.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하면, 인터넷 브라우저는 시작페이지로 지정되어있는 주소로 접속을 시도합니다.
그 후 그 사이트에서 표시해야 하는 문서, 사진, 플래시 등을 잽싸게 인터넷임시폴더에 저장시킨후 그것을 열어 배치를 함과 동시에 웹페이지 제작 언어로 작성된 것을 인식한 뒤 그것을 또 정해진 규칙에 따라서 우리 눈에 보여지도록 시각화 합니다.(어렵죠?)

그럼 질문? 그 과정에서 그 문서, 사진, 플래시, 웹페이지문서 등은 어디서 제공하는 것일까요?
바로 그 사이트의 [서버]라는 특수한 컴퓨터 장비에서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서버라는 놈이 가격이 만만치가 않아요. 왠만한건 몇백 줘야됩니다.
그래서 일반 소규모 사이트 관리자들은 개인 서버를 가지고 있을 수 가 없으므로,
호스팅업체에서 [호스팅]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에게는 [호스팅 계정]이 주어집니다.
이 호스팅 계정은 그 서버의 자원(하드디스크, cpu, 메모리)등을 일부 할당받게 됩니다.
그로써 인터넷 상에서 자신의 사이트를 만들 [공간]을 만든것입니다.
이 [공간]은 그냥 인터넷상에서 쓸 수 있는 하드디스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 [공간]에 각종 문서, 플래시파일, 사진 등을 옮기고, 이래저래 여자저차해서 하나의 웹사이트가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이해 안 가시면 이렇게만 알아두세요.

호스팅 = 인터넷 상에서의 나의 하드디스크(공간)를 얻는 것

모르시는 부분이나 더 알고 싶은 부분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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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D R
    그렇군요.
    잘 이해가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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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확장자란!

04 30, 2009 22:07

안녕하세요! 게토(운영자)입니다!

오늘은 확장자에 관한 내용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확장자가 뭘까요?
확장자는 '파일 확장자'의 준말입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위키백과'의 내용에는 이렇게 정리가 되있습니다.
파일 확장자컴퓨터 파일이름에서 파일의 종류와 그 역할을 표시하기 위해 사용하는 부분이다
.... 저거 하나 보고 이해하실 수 있다면 당신은 어서 빨리 멘사 등록 준비를...........

쉽게 설명드리자면 이겁니다.
예를 들어 제가 학교시간표를 한글2007을 이용하여 작성한 뒤 저장을 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어떤 파일이 생기겠죠? 그 모습은 아래와 같을 겁니다.
우리학교 우리반 시간표.hwp
여기서 [우리학교 우리반 시간표] 부분이 '파일명'이고,
주황색으로 칠해놓은 'hwp'부분이 '확장자' 되겠습니다.
## 잠깐만요~! 저는 확장자 부분이 안나오는데요?
위의 경우는 확장자 표시설정이 해제되어 있을 때 그럴 수 있답니다.

#### 이상하네요? 분명히 다른 어떤 파일에서는 확장자가 나왔었는데;; 당신 뭐냐....
워워... 흥분하지 마세요.
윈도우에서 [확장자 표시 하지 않음]설정의 조건은 [잘 알려진 파일 형식의 확장자를 표시하지 않음] 입니다.
말하자면, mp3, wma와 같이 잘 알려진, 대중적인, 표준적인 확장자들은 표시가 안되지만,
js, php 등의 약간이라도 생소한 확장자들은 표시가 되버린다는 겁니다.

-------------------------------------------------------------------------------------------------------------------------
그런데 주변에 계시는 분들의 확장자에 대한 잘못된 개념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가장 대표적인 예를 들어 볼까요?
이상하다? 파워포인트에서는 wmv동영상만 삽입할 수 있다고 해서 확장자를 wmv로 바꿨는데 왜 안될까?
확장자는 그 파일의 형식을 알려주는 [이름표] 혹은 [군번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확장자가 그 파일의 원래 성질까지 바꾸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생활에 적용하여 이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클리어화일이 있습니다. 그 안에는 여러가지 합창 악보들이 들어있습니다.
그 클리어 화일에는 [합창 악보]라는 라벨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가 실수로 [합창 악보]라는 라벨 스티커를 떼버리고, [회사 기밀 문서]라는 라벨을 붙여버렸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안에 있는 합창 악보가 기밀문서로 바뀌나요?
절대 아니거든요.
라벨은 그냥 클리어 화일에 어떤 것이 들어 있는지 쉽게 알도록 표시해 놓은 이름표입니다.
위에서 [라벨] 같은 것이 확장자 입니다. 이해가시나요?

이걸로 만족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굉장히 어렵게 설명해 드리죠.
보통의 분들은 이 아래로는 보지 마세요. 울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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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은 사진을 매우 많이 담아놓고서 그 사진을 보통 1초에 약 23장 정도 보여줌으로써
움직이는 영상처럼 만들어 보여주게 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생각을 해봅시다. 영화 한편이 90분짜리라고 치면 토나오게 많은 사진이 연결되어 있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여기까지만 온다면 영화 한편의 용량이 30기가? 100기가? 하여튼 간에 엄청 커집니다.
그래서 이 사진들을 압축해 줘야 합니다.
그 압축하는 방식을 [코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터미네이터3.avi파일을 여러개 받았다고 했을 때,
코덱에 따라서 mpeg4파일, Dvix파일, Xvid파일 등 수많은 경우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코덱은 자기 꼴리는대로 압축을 해먹기 때문에 그 코덱을 다시 사용해서 재생을 시켜줘야지 재생이 된답니다. 여기서 확장자는 모두 avi로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이해가시나요?
그런데 확장자를 바꾼다고 해서 갑자기 압축형식이 바뀌면 그건 인코딩 계의 혁신입니다!

즉, 확장자를 아무리 바꾼다고 해서 압축형식이 달라지지 않으므로,
확장자를 아무리 바꿔도 원본 파일의 형식 자체는 어찌할 도리가 없다는 겁니다.
고로,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재생되며, 코덱형식 wmv인 파일들만 취급하는 파워포인트에서는 코덱형식이 다르면 삽입까지는 되더라도 재생이 안된다는거죠.
이때는 인코더를 이용하여 wmv코덱으로 인코딩해주면 되는거죠.(이 부분 모르시면 질문주세요)
아시겠나요?




모르겠어요? 댓글 달아주세요!

p.s.1 내가 제일 싫어하는 댓글 : 다 모르겠어요.
p.s.2. 그에 대한 나의 답변 : 그냥 그렇게 사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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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30, 2009 22:07 04 30, 200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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